자기소개 배턴예섬님 댁에서 녹색으로 받아왔슴미당..
제가 왜 녹색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망 ㅜ.ㅜ;
■문답■
■あなたの名前は?당신의 이름은?
Limit / Inity
리밑이 본 닉네임인데.. 최근 여기 저기에선 인, 이니, 이니티 등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네요.
...그러니까 이니티쪽은 게임할때 주로 쓰는거군영... orz
그래서 이 이글루도 제 노는 생활에 대한 블로그다보니... 일단은 이쪽도 이니팁니다만은...
■何型ですか?혈액형은 무슨형인가요?
AB형
혈액형 점이나 이런건 믿지도 썩 좋아하지도 않지만..
■動物占いは何?동물점은 뭔가요?
... 모르겠네요. 그런거 본 적이 없어서.. ㅇ<-< 다들 어디서 점 보신거...?
■あなたはどんな顔?당신은 어떤 얼굴?
평범한 20대 초반 청년의 얼굴!!
... 몇 개월 전엔 저런 몰골로 살긴 했습니다만....
최근엔 살이 많이 빠져서 말라보인다는 소리도 듣고 있네요.
...응!?
■顔が好みだ!という異性の芸能人は?얼굴이 취향이다! 싶은 이성의 연예인은?
.....음
..제가 연예계 쪽은 잘 몰라서 말입니다.... 사람 얼굴은 잘 기억해도 이름까진 모르겠네요 ㅇ<-<
생각보다 눈만 높은 걸지도 모르겠네요. 이럼 못쓰는데...?
아니, 그렇다고 맘에 드는 연예인이 없다는건 아닌데... 그렇다고 있다고 하기에도 미묘한...그냥 적정순 이상이면 다 이뻐보이긴 하더이다. 근데 내 취향은 나도 잘 모르겠지 말입니다!!! 응!?
진짜 모르겠군요. 이건 당분간 고민을 좀 많이 해 봐야될 문제 같아요. 음음.
■一番好きな歌手は?(複?はダメ)가장 좋아하는 가수는?(복수불가)
'가장' 이라고 붙을 만한 대상은 없네요. 물론 노래가 좋아서 그 뮤지션의 음악을 즐겨 듣는 경우는 많지만.. 가장, Best를 뽑으라면 잘 모르겠쓰빈다...
그 가수의 노래가 좋다고 가수를 좋아하는건 아니잖아요...?
.... 아닌가?
■あなたの部屋はどんな部屋ですか?당신의 방은 어떤 방인가요?
... 음. 자취할 시절에는 좁지만 그래도 나름 깨끗...하고 정돈된 상태였는데... 본가에 내려오고 나니 본가의 내 방은 ...!
혼돈의 카오스군요.
제 방이라고 부르기에도 뭐한...창고가 돼 있어요!!!! 흐엏어허허응..... 온갖 짐과 가구들이.... 점거하고 있습니다.
그나마 책장엔 제 책들이 빼곡빼곡 꽂혀있어서 제 방이었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군요.
■何?の携?使ってる?어떤 휴대폰을 쓰고 있나요?
LG 싸이언 SB-190 입니다.
디엠비는 거의 보지 않고.... 네비게이션은 해지했고... 그냥 평범한 폰!
■ナンパされた(した)ことある?작업 당한 적 있나요? (혹은 작업을 건 적)
음. .. '당했다' 라고 볼 수 있는건진 모르겠지만... 두 번. 건 적은 업ㅂ네요. 전 까다로운 남자라. 우훗? ....
죄송합니다.
■モノを?んだことある?물건 훔친 적 있나요?
딱히 바로 떠오르는 사건이 없는데... 그럼 없는건가!?
기억엔 없어도 누구나 그런 경험은 있겠죠?
음... 기억엔 없지만 아무래도 있을겁니다!
■マイミクに親友いる?마이미쿠에 친구 있어?
{ 마이미쿠, 마이믹시의 줄임말이다. 이건 한국에서 치면 싸이월드의 "일촌" 비슷한 개념이다
(출처:네이버검색) / 검색: Drug님 }
싸이는 하질 않아서.
■短??성급한 성격?
게으릅니다. 매우...
근데 어쩌다 책임을 지게 되는 일을 맡게 돼서 선두지휘를 해야 할 때면 불 붙어서 파바박 밀어붙이는 경향이 있어요.
■SとMなら、どっち?S와M, 어느쪽?
S 같습니다. 주변 친구들도 그렇다고 하고... 저도 조금은 납득 중.
■コスプレ好き? 코스프레 좋아해?
싫어하진 않지만 썩 좋아하지도 않습니다.
고등학생 시절 룸메이트 녀석이며 학교 친구들이 많이 했지만.. 저에게도 많이 권했지만-_- 하진 않았죠.
■人生の?訓になった本は? 인생의 교훈이 된 책은?
교훈까진 모르겠지만, 영향을 준 책들은 많이 있죠. 하다못해 지나치다 어쩌다 읽은 책의 몇 구절이라도 기억에 강하게 남는 경우가 있잖아요? 책 제목이나 이런건 잘 기억하질 못해도, 이미지 적인 기억을 잘 기억하는 편이라... 그런게 여러개 쌓여서 지금의 절 있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.
뜬금 없지만, 책이나 영화나 노래같은 매체는 그 자체로 기억에 남는것 보단 그걸 접할 당시의 시간이나 상황, 나의 모습이 더 기억에 남는것 같네요.
■回してくれた人はどんな人? 바톤을 넘겨주신 분은 어떤 분?
예섬님!
비욘드에서 알게 된 인연이시죠.
언제나 샤방샤방한 우리의(?) 아이돌 이시빈다!!
最後に次のイメ?ジカラ?の人にバトンを回して下さい。
마지막으로 다음 이미지칼라에 맞는 사람에게 바톤을 넘겨주세요.
黑검정 赤빨강 靑파랑 橙주황 綠녹색 桃분홍 黃노랑 紫보라
.......어...
우걱우걱!!!!